버서커.

로스트아크란 게임 이름이 생기기도 전,
프로젝트 T라는 이름으로 금강선이 권혁빈 앞에서

ppt로 소개한 게임에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버서커임.

금강선 본인 입으로도 로아온에서 슈샤 체형 개선 요구때,
슈샤이어 모델링이 저희가 처음 기획했던 모델링이라고 말함.

뭔가 슈샤노예 따위가 최초의 클래스라는게 기분 나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