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같던 전깐부도 뭣같은 사람들도 다 손절했고

배울 게 많은 좋은 지인들이랑 깐부 이렇게만 남으니까 뭔가 정신적인 치유가 되는 느낌......
맨날 스트레스 때문에 해 뜨고도 잠들기 힘들어서 병원 가서 약이라도 받을 생각 하고 있었는데 요즘은 해 뜨기 전에 자고 아침에 일어나는 것 같다 행복해

로붕이들도 행복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