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 안지키고 그냥 냅다 들이미는 아줌마들 있어서
질서 좀 지키자고 한소리 했더니
젊은놈이 어쩌고 저쩌고 난리 치길래 못 참고 질렀다







"내가 바로 아크의 계승자이자 질서의수호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