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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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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버스 타려는데순서 안지키고 그냥 냅다 들이미는 아줌마들 있어서
질서 좀 지키자고 한소리 했더니 젊은놈이 어쩌고 저쩌고 난리 치길래 못 참고 질렀다 "내가 바로 아크의 계승자이자 질서의수호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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