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이세계 전생이 유행하더니

요즘은 무협이나 판타지에서 회기나 빙의물이 유행인 거 같은데

요즘 독자 성향이 좀만 늘어지면 ㅈㄹ하니까
작가는 구질구질하게 설명안해도 좋고

힘순찐 컨셉잡으면서 고생해서 성장한다 이딴거 다 치우고 사실 절대고수 영혼 들어간거라 편법으로 성장할거임 ㅅㄱㅇ 이거 원패턴

근데 어찌보면 빙의물이 남의 육체 강탈한건데 당하는 쪽 입장에선 개 끔찍하잖아

이거에 대해 고뇌하는거 일부라도 나오는 건 소수고 대부분 그냥 사이다전개에 쫒겨서 막나가던데

일부 작품은 이런 형태에 반발하는 건지 빙의가 나쁜 걸로 묘사되는 작품도 꽤 있던데 난 요즘 이런 작품이 더 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