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테르가 울벨라에서 외친거처럼

다수의 신이 황혼에 의해 구속된게 아닌가 함


'우리를' 구해다오

플레체 스토리 막바지에 나오는 신상도 그렇고

구스토를 봉인할때 사용한 신상이 공교롭게도

알데바란, 크라테르, 아크투르스임

이번에 나온 대주교 아르세네스의 무장을 보면 정말 신기하게도 거대한 망치고
실마엘 혈석을 사용한 모습은 돌덩이 거인과 같은데

우마르는 돌과 같은 종족이고 망치를 잘 다루는 장인들임
이를 반영하듯 아크투르스 역시 거대한 망치를 든 형상으로 묘사되고 있음

단지 우연일까??

실마엘은 기에나 여신의 힘과 카제로스의 힘이 충돌해 만들어진 여파가 결정화된 것
즉 실마엘 역시 질서의 힘이고
그걸 통해 신체를 강화한 황혼 또한 질서라는건데 

실마엘을 통해 구속한 신들로부터 원거리에서 힘을 끌어다 쓰는거라면
그래서 빙결의 성소를 습격해 시리우스의 권능을 탐한걸수도??

금피셜 2부 타이틀은 신들의 전쟁으로 하려고 했었다는거 보면
황혼이 신들을 갖고 뭔가 하려고 꾸미는건 분명한거 같음

그림자는 조력해주는 척하면서 뒤통수칠 각만 보고 있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