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 반숙정도 폿지인 나메 도와줬더니

숙제방 갔을 때와 응애 트라이 폿을 경험해본바

폿 역량 차이로 dps2억 정도는 충분히 날 수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경험할 수 있었다


근데 나메 다니는 둘이서 도와줘버리니 너무 싱겁게 깨버려서 좀 아쉽

1시간30분? 좀 안되게 했는데

공팟 딜러 한분도 껴서했는데 의외로 1,2관문 6억,8억 언저리 가까이 넣어버리시니

그냥 해버리니 자꾸 깰거 같아서 일부러 10줄쯤에 말씀드리고 리트 몇 번씩 더 함

공팟 트라이 딜러 분 뭔가 희망고문 하는거 같아서 쩔 수 없이 금방 끝나버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