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무통주사라고 척추에 관을 삽입해서
약 넣는거라는데
내 등짝에 뭐를 찌른다니 생각만해도 아파서
돌고래 소리보다 더 크게 소리지를수 있응듯
척추에 주사를 찌른다니 진짜 미찬거아니야
생각만 해도 소름돋아 넘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