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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13:12
조회: 207
추천: 1
ㅅㅌㄹ) 떨어진자는 안타레스 아닐까?![]() 일단 모바일이라 글이 구리고 쓸데없이 길고 근거없는 추측성인건 어쩔수 없으니 양해해줍쇼 아브렐슈드 bgm 가사를 한번 보겠습니다 현실과 허상의 경계는 허물어져 혼돈의 권좌에 앉을 왕들이 각자의 칼날을 뽑아 부딪혀 딱 세 번의 절규를 들을지어다 울부짖어라, 떨어진 자여 / 울부짖어라, 그림자여 / 울부짖어라, 완성되지 못한 자여 (×2) 어둠을 헤매는 게으른 자여 몽환의 주인을 맞이하라(주인이시여! 주인이여!) 빛을 삼킨 부지런한 자여(허상의 현실을) 허상의 현실을 받아들여라(받아들여라! 받아들여라!) 태고의 빛은 끔찍한 악몽으로 다시 태어날지니 (오 경배하라, 아브렐슈드, 아브렐슈드) 삼켜진 진실을 토해내고(아브렐슈드, 아브렐슈드) 죽음의 비보를 경배하라(경배하라!) 울부짖어라, 떨어진 자여, 그림자여, 완성되지 못한 자여(X4) 떨어진 자여, 그림자여, 완성되지 못한 자여 어둠을 헤매는 게으른 자여 몽환의 주인을 맞이하라 빛을 삼킨 부지런한 자여 허상의 현실을 받아들여라 삼켜진 진실을 토해내고 죽음의 비보를 경배하라 여기서 거론되는 인물들을 전부 나열하면 떨어진자 / 그림자 / 완성되지 못한자 / 게으른 자(어둠) / 부지런한 자(빛) / 몽환의 주인 다음으로 거론되는 주요 키워드들은 혼돈의 권좌 / 태고의 빛 / 끔찍한 악몽 / 삼켜진 진실 / 죽음의 비보 / 현실 / 허상 이제 이걸로 이것저것 한번 추론해봅시다 일단 대부분 공통되는 의견중 제 의견과 같은건 그림자 = 쿠크세이튼 완성되지 못한자 = 카마인 몽환의 주인 = 아브렐슈드 혼돈의 권좌 = 혼돈의 신의 자리 태고의 빛 = 아크 죽음의 비보 = 심연의 불꽃 이정도고 이제 제 의견을 한번 말해보겠습니다 떨어진 자 = 안타레스 게으른 자 = 카멘 부지런한 자 = 카단 끔찍한 악몽 = 아크(태존자 ver, 줄여서 그크라고 칭하겠습니다) 삼켜진 진실 = 루페온의 계획 현실 = 오르페우스 허상 = 할족이 옮겨간 거처 일단 이렇게 가정해놓고 인물들을 넣어서 해석하면 오르페우스와 할족이 이동한 거처가 융합되어가고 안타레스 쿠크세이튼 카마인이 혼돈의 권좌를 위해 싸우고 카멘은 아브렐슈드와 싸우고 카단은 할족의 진실을 깨닫습니다 아크는 그크로 바뀌어서 우리를 위협하고 루페온의 계획이 밝혀져서 심연의 불꽃이 사용된다 라고 해석할수 있겠습니다 이걸보면 그림자들이 아크를 이용해서 딴걸 만들고 그게 끔찍한 악몽이 되는것을 보면 아마 아브렐슈드가 쿠크세이튼쪽으로 합세할꺼 같습니다 실제로 쿠크세이튼이 아브를 잡아갔죠 쿠크세이튼 + 아브렐슈드 vs 안타레스 + 카단 vs 카마인 + 카멘 이런 3강 체제가 되는것이죠 또한 카멘과 아브렐슈드가 싸울때 카단은 할족의 진실을 깨달아 진정한 안타레스의 검으로 될꺼같습니다 그리고 거대한 세 존재의 충돌로 세번의 절규이기에 세 존재는 서로 공멸해버리고 결과적으로 루페온의 계획에 의해 혼돈까지 루페온이 차지할려할때 저희가 심연의 불꽃을 써서 루페온을 최대한 대적한다... 이렇게 한번 생각해봤습니다 사실 오늘 일이 ㅈㄴ 없는데 갑자기 스토리 글 봐서 싸지른 똥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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