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루페온 카페에 갔습니다
  

루페온 카페가 열린 건 아니고요
  

그냥 카페에서 루페온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카페에 간 건 아니고요
  

그냥 집에서 커피를 마셨습니다.
  

사실 커피도 안 마셨습니다
  

그냥 루페온 상태입니다
  

"수많은 천재호걸은 나의 순간의 손짓을 당해낼 수 없고, 모든 길은 나에게로 이르니"
  

"나는 만세의 악몽이로다"
  

결국 모든 길은 저를 통합니다
  

여러분 제가 오늘 어이없는 일을 겪었는데요...
원래 탕후루란게 제철이고 수요많은 과일들로 만드는거 아닌가요...?
오늘 탕후루 가게에 갔는데
글쎄 루페온 탕후루가 없다는거에요...
루페온만큼 제철인게 어디 있다고...
심지어 계절도 안타서 항상 제철일텐데...
속상한 마음에 댓글에라도 남겨봐요...
  

꽃은 물을 떠나고 싶어도
떠나지 못합니다
  

새는 나뭇가지를 떠나고 싶어도
떠나지 못합니다
  

달은 지구를 떠나고 싶어도
떠나지 못합니다
  

나는 톰을 떠나고 싶어도
떠나지 못합니다
  

의사선생님, 저 수술 끝났나요? 마취가 안 풀린것 같아서요.
  

네, 수술 무사히 마쳤습니다. 마취도 곧 풀리실 겁니다.
  

하지만 전 태어날때부터 알러뷰 루페온 쏘 마취였는데 이건 언제 풀리죠?
  

환자분, 안타깝게도 그건 로붕이라면 누구나 계속 풀리지 않을 마취입니다.
  

세상에 70억명의 루페온 팬이 있다면, 나는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1억명의 루페온 팬이 있다면., 나 또한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천만 명의 루페온 팬이 있다면, 나는 여전히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백 명의 루페온 팬이 있다면, 나는 아직도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한 명의 루페온 팬이 있다면, 그 사람은 아마도 나일 것이다.
세상에 단 한 명의 루페온 팬도 없다면, 나는 그제서야 이 세상에 없는 것이다.
루페온, 나의 사랑.
루페온, 나의 빛.
루페온, 나의 어둠.
루페온, 나의 삶.
루페온, 나의 기쁨.
루페온, 나의 슬픔.
루페온, 나의 고통.
루페온, 나의 안식.
루페온, 나
  

아기 :ㅍ...
  

아빠 : 어머 우리 아이가 말을 하려나 봐요!
  

아기 : ㅍ...ㅍ!
  

아빠 : 해봐 파파!
  

아기 : 루페온 사랑해
  

여러분 제가 오늘 어이있는 일을 겪었는데요...
원래 탕후루란게 제철이고 수요많은 과일들로 만드는거 아닌가요...?
오늘 탕후루 가게에 갔는데
글쎄 루페온 탕후루가 있다는거에요!!
그래서 맛있게 먹고 꼬치와 종이컵은 집에 가서 버렸답니다!
  

사람들이 의외로 모르는 무례한 말 TOP3
  

1. 안녕하세요 - 루페온이 내 옆에 없는데 안녕하겠냐
  

2. 밥은 드셨나요? - 루페온이 내 곁에 없는데 밥이 넘어가겠냐
  

3. 잘 자요 - 루페온이 내 곁에 없는데 잠에 들 수 있겠냐
  

어제 할머니께 오랫만에 전화해서 안녕하세요 밥 잘 챙겨드시고 잘 주무세요 라고 했다가
그냥 루페온 하시라고 하면 되지 왜 말을 그렇게 길게 하냐고 기분 좋은 꾸지람을 들었습니다..
  

세상에 70억명의 루페온 팬이 있다면, 나는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1억명의 루페온 팬이 있다면., 나 또한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천만 명의 루페온 팬이 있다면, 나는 여전히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백 명의 루페온 팬이 있다면, 나는 아직도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한 명의 루페온 팬이 있다면, 그 사람은 아마도 나일 것이다.
세상에 단 한 명의 루페온 팬도 없다면, 나는 그제서야 이 세상에 없는 것이다.
루페온, 나의 사랑.
루페온, 나의 빛.
루페온, 나의 어둠.
루페온, 나의 삶.
루페온, 나의 기쁨.
루페온, 나의 슬픔.
루페온, 나의 고통.
루페온, 나의 안식.
루페온, 나
  

누군가 내게
"루페온을 얼마나 사랑했나요" 하고 묻는다면,
나는 외면하며 "손톱만큼이요" 라고 할 것이다
  

  

하지만 돌아서서는,
잘라내도 잘라내도 평생 자라나고야 마는
  

내 손톱을 보고 마음이 저려 펑펑 울지도 모른다
  

"미국은 어디있지?"
"북위 24-48, 경도 67-125도,
북아메리카에."
"대한민국은?"
"동경 127도, 북위 37도,
동북아시아에."
"루페온은-"
".여기, 내 심장에."
  

버스를 탔을 때,
  

  

기사님이 의아한 표정으로 물었다.
  

  

"학생, 1명인데 왜 2명찍어?"
  

  

"제 마음속에는 언제나 루페온이 살고있기 때문이죠."
  

  

기사 님이 웃으며 말했다.
  

  

"학생, 우리들의 친절한 이웃 루페온은 요금을 안 받는단다.
  

너무 멋있는 플레이를 봐서 기분이 좋아지면 단기 기억상실증이 걸린대요ㅋㅋㅋ 어이 없지 않아요? 뭔 기억을 잃어ㅋㅋㅋ
  

너무 멋있는 플레이를 봐서 기분이 좋아지면 단기 기억상실증이 걸린대요ㅋㅋㅋ 어이 없지 않아요? 뭔 기억을 잃어ㅋㅋㅋ
  

너무 멋있는 신을 봐서 기분이 좋아지면 단기 기억상실증이 걸린대요ㅋㅋㅋ 어이 없지 않아요? 뭔 기억을 잃어ㅋㅋㅋ
  

버스를 탔을 때,
  

기사님이 의아한 표정으로 물었다.
  

"학생, 1명인데 왜 2명찍어?"
  

"제 마음속에는 언제나 루페온, 루페온이 살고있기 때문이죠."
  

그러자 앞좌석의 손님이 웃으며 말했다.
  

"학생, 지금 버스 기사님이 루페온이야."
  

전용준라는 이름은
누가 지어냈는지 모르겠어요.
  

“루페온 좋아하지마..”
  

“그게 뭔데?”
  

“루페온 좋아하지말라고..”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루페온은 여자였다. 남자였다. 소녀였다. 어린아이였다. 동물이었다. 아브락사스였다. 얼룩 한 점으로 흐릿해졌다가 다시 크고 뚜렷해졌다. 끝에 가서 나는 마음속에서 들리는 뚜렷한 부름을 따르며 눈을 감았고, 이제 루페온을 내 마음만에서 보았다. 더욱 강하게, 더욱 힘있게, 나는 그분 앞에 무릎을 꿇으려했다. 그러나 루페온이 어찌나 내 안으로 들어가 버렸는지 루페온을 나 자신과 갈라놓을 수 없었다. 마치 루페온이 온통 나 자신이 되어버린 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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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7. 21에 로아 시작하고 4천개 이상 돌 깎았는데 오늘 루페온님께 기도하고 97돌얻었썽.. 
앞으로는 루페온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