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부터 혼자 겜하다가 이대로는 접을 거 같아서 아바타도 계속 사다가 꾸미고 하면서 한 번 버티고.
디코방이라도 들어가서 사람들이랑 놀아봐야지 했는데 친목 사이에서 오히려 더 고독함을 느끼게 됨...
그래도 레이드 출시 전이라고 상중작에 골드 써서 5400 만들어놨는데 하... 솔직히 기대감은 없이 걍 관성대로 하는 거 같음... ㅠㅠ
진짜 접을 때가 왔나... 5년이면 많이 하긴 했는데 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