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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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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털숭숭나고 우락부락한 아저씨의 은밀한 취미길가는데 컨테이너 뒤에서 애기들 어르고 달래는 소리가 들리는 거야 빼꼼하고 쳐다 봤더니 우락부락하게 생긴 아저씨가 길고양이 새끼들한테 밥주면서 좋아 죽고 있더라고 이럴땐 1. 아는척 인사하면서 가서 꼽좀 준다 2. 그냥 속으로 웃으면서 조용히 지나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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