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할때 가끔 서폿으로 헬퍼 오시는 분들 계시는데
이 악물고 삼도천에 다이빙하는 딜러들 멱살잡고 살려내서
꾸역꾸역 선클 시켜주시더라
덕분에 종하 선클했습니다 도화가는 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