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는 어린이시절 특별한 날 한강나들이 가서
비둘기떼한테 뻥튀기 주면서 꺄르륵 댔는데
요즘은 뭐 심심하면 도심 쇼핑몰안에있는 실내동물원가서
무슨 나어릴때 생각하면 정글북이나
후루츠링 시리얼 표지에서나 볼법한 새를 팔위에 올리고
밥주는 체험이 나 어릴때 비둘기 밥줄때보다 덜신기하니 원
세상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