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이라는게 바라는거 없이 순수한 마음으로 행해야 하는거잖음

근데 이게 쉽지 않더란 말이지 

이전 겜 하던 시절이엇는음

나도 임원으로 잇으면서 한참 뉴비들 도와주고하던 시절이 있엇는데

이리저리 열심히 도와줘도 대다수가 접는다던가 그 도움을 별거 아닌거처럼 생각하는 애들도 많앗고

이리저리 내시간 할애해가면서 인겜머니 좀 지원해주면서 성장하게 버스도해주고 햇엇던 시절 

임원직에 잇으면서 하다보니 시간이 흐를수록 남는 사람은 극소수고 이게 뭐하는짓이지 이생각이 들더라고

그래서 임원직 내려놓고 도와주던거 더 안하고 뉴비들어오면 질문같은건 대답해주면서 질문하는사람에 안해서 방향만 답해주곤 햇엇음

근데 나는 임원이엇기 때문에 이런걸 햇엇던거고 

굳이 나서서 도와주거나 끌어주는건 내가 하던거보다 한단계 더 나아간 바라는거 없이 도움을 주는 순수한 선행이라는거잖음

이게 어떻게 가능한거지 내기준에선 잘 이해가 안감 하다보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안흘럿을때 서운한 감정이나 그런것도 들지 않겟나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