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방에서 말한게 

1710 에 많은 유저들이 분포해있고.

여기에서 골드 생산이 많은것 처럼 소비 또한 많이 발생한다.

수요일까지 너프를 할까 말까 고민했다는 지표상으로 간당간당하다는 의미임.

정확하게 맞는 말임.



근데 그다음 지평의성당이라는 신규 컨텐츠를 제공을 했음.

여기서 핵심은 2가지.

귀속골드와 코어 공급임.

즉 인게임 경제에 영향을 주는 거래가능 골드를 늘리지 않는 결정을 한거임. 

그리고 코어를 공급함으로 코어로 인한 소비를 늘리겠다는 생각임.


여기서 소위 시장의 반응이 와야함.

스마게가 생각한 코어 획득처를 늘린다와 지평의 성당의 난이도가 매우 낮다?

이건 유저들이 딱렙에도 깰수있게 만들면서 코어를 통한 소비를 늘리는걸 의도한거임.

근데 결과는 처참함.

라방 이후에 오히려 인게임 재화 시세는 급격하게 올라가고 골드가치는 급격하게 떨어짐.


이현상은

유저들은 그럴 생각이 없다는거임. 오히려 난 클골의 너프가 들어오고 성장비용의 너프가 올때까지 기다린다는거임.


즉 스마게의 의도가 전나게 실패했다는거임.


결론.

현재 로아 유저들은 오랜기간 학습된.  클골 너프가 들어오면 성장비용이 낮아진다.

이 원칙에 학습이 끝이 난 상태임.

1640 떄에서 결국 이 원칙이기에 성장을 안하고 생산만 한거임.

현재 1710 노노노에서도 이 원칙이기에 성장은 안하고 생산만 하는거임.

똑같은 현상이 반복되는거임.

근본적으로는 이걸 깨야함. (일을 못하긴 더럽게 못함 이런거 보면)

아무튼 인플레는 또 시작된거임.

라방에서 빠르게 대처한다는데 어떻게 할지 궁금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