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길에 잠깐 정차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떤 여자가 차로 다가오더니 창문 똑똑하는거임
그래서 ? 뭐지 하고있었는데 창문 내리니까 그 여자가
탈까요? ㅇㅈㄹ 하는거임 순간 뭐지 이 새끼는 싶어가지고
예? 뭐라구요? 되물었더니 핸드폰 존나 보더니 쓱 뛰어가더라  뭐하는 인간인가 싶어서 내려서 그쪽으로 갔더니 내 차랑 같은 종의 남자가 저 멀리서 그 여자한테 저기요 그러더니 뭐 둘이 차 타고 어디가더라 ㅅㅂ 뭔 개똥같은일이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