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부터 여자애들이 아이돌 좋아하면서 시간, 돈 쓰는걸 이해 못했거든

근데 문득

이상형의 몸매를 가진 야동배우를 보는 느낌 아닐까 생각하니까
이해가 간다.

그러니까 보기만해도 피가 끓는거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