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부모님한테 의지하지 않고 혼자 살고 싶다고 말씀드리니까 눈물 흘리시면서 엄청 기뻐하시더라



흔쾌히 허락해주시니 나도 기쁜 마음에 엄마 아빠 짐 전부 우리 집 밖에 내놓음



드디어 자취생활 시작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