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전분은 이새끼가 범인인데

남지적하고 있더라

후 저입을 요래요래 탁탁쳐버리고 싶더라

통나무위에서 점심은 스파게티먹을거다

제발 너만 잘하면 깬다고...라고 이야기 해주고 싶지만

피방에서 어떤 봉변을 당할지 모르기에 구경만 할련다

화요일까지 못깨면 볼만할듯

오늘 저녁메뉴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