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6000+ 라인부터 슬슬 적용되는건데

애초에 보석 전투력 계산 공식이
딜러보다 서포터가 배율이 높음
=> 딜러가 10겁작 한거보다 서포터 10겁작이 더 높음
대략 4~50%정도 더 높음

젬 공식도 딜러보다 서폿이 높음
=> 보피 5로 올라가는 점수보다 아공강5로 올라가는 점수가 더 높음. 순수히 젬에서 차이가 8점정도 남

아피강 5 => 낙인력 5 = 전루력 9.5점 상승
공격력 5 => 추가피해 5 = 전투력 7점 상승

팔찌 점수 값어치가 딜러보다 높음
=> 애초에 확률도 낮아서 전투력 값어치는 폿 옵션들의 점수가 높음


보면 팔찌때문에 분명 운이 들어가는건 맞음

근데 순수 비용은 6000+구간부턴 동일 점수면 딜러 > 서포터가 맞음

유각이고 뭐고 그냥 똑같이 10겁작, 보피/아공작을 해도 서포터가 딜러 전투력 다 따라잡고 높음

돌질결기아 중에 3개 넘는 수저들만 이제 점수가 더 높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