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노가다게임 뇌빼고 꼬꼬무, 그알같은거 보면서 타임킬링하는거 잘하는 편이라고 자부하는데
로아에서 벽을 느꼈어

로아에서 마지막 남은 내실이 갈망섬마인데
와 이건 진짜 못하겠다..

세계수도, 항협도 운이 따라준것 같긴 하지만 
세계수는 매달 크리패키지로 생기 꼬박꼬박 사주면서 아비도스 만드는 겸 할만했고
항협도 선박 올11렙 찍는김에 할만했다고 생각해서 그냥 했음
이렇게까지 만드는데 내가 이클 끝나고 유입됐으니 2년조금 넘은것 같거든?

오늘 세계수 다채워서 다른 내실 다 100%찍고 갈망 하나만 남은 기념으로 찍먹해보려고 갔는데 
그알 3편 보는사이에 먹은거라곤 실링 3만정도에

잡동사니 물약이 다야..

거기다 직업빨이 존재하는지.. 어떤직업은 설치기 딸깍 하니까 그냥 나오자마자 죽어버리던데
내직업은 똥꼬쇼를해도 피감 사라지기 직전에서야 잡더라

갈망의 섬 이 쓰레기같은 섬은 도대체 왜 존재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