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동갑이라 타이밍이 안맞았어

학창시절 돈아껴 피시방 다녔던 아련한 추억처럼
돈없어서 모텔 자주 못갔던 덕분에 알바를 도전했던

사소한것들이 오히려 기억이 남는거같아.


그래도 오랜만에 웃는 모습 보니깐 보기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