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딸배새끼가 딸배새끼 한건데...

딸배가 차량통행로 한복판에 오토바이 그냥 놓고 배달하러 올라감
그러다 아주머니 한분이 왔는데 통행로를 막아놨으니 크락션 울리면서 오토바이 빼라고 소리지름
딸배새끼가 배달하고 와서 오토바이 빼려니까 아주머니가 딸배한테 쌍욕 박음
일단 딸배새끼는 길막아서 미안하다고 사과 안하고 지 배달하러 가려고 했던거라 아주머니 급발진한 듯

못배워쳐먹은 새끼부터 온갖 쌍욕 다 박으면서 크락션 ㅈㄴ 누름
베란다에서 보는데 아주머니 그냥 좀 무서움
뭔가 건들면 안될것 같은 분위기...

딸배도 싸우다 안될것 같으니 오토바이 타고 나가려니까 아주머니 차끌고 쌍욕 박으면서 딸배 따라 나감;;;

아주머니 오늘 뭔 일 있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