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논쟁하는거 좋아하는데 키배든 진짜 말하는거든 좋아하는데
그렇다고 반대를 위한 반대는 안하고 내가 진짜 그렇게 생각하는거만 말하긴하는데

어제 뭐 예민한 주제인데 가벼운 떡밥하나 나와서 오.. 나랑 반대 생각이군 재밌겠다하고 참전 할려는데 말 꺼낼려는데 너무 찐텐이라 참전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