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파괴된 제나일 배경으로다가 
아브렐슈드의 강력한 힘을 보고 그걸 추구하는...? 쪽으로 해서
발푸르기스 섬이랑도 좀 엮고 하...기억이 가물가물하네
사령술사,네크로멘서 쪽으로 가닥 잡았던것 같은데 쓰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