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사한테, 운임료 아끼게 하려고, 고객사의 고객사한테 직송으로 보내는 건 제안했었는데


그거때문에 오늘 하루종일 전화만 20통 한듯


얼추 마무리 될 때 쯤에


오전에 분명히 도착지 변경이 가능하다고 했던 외주업체에서

갑자기 안된다고하네 ㅋㅋㅋ


고객사에서는 고객사의 고객사한테 정보수정까지 요청하면서

오늘 하루종일 난리친 일인데

아오 시이이발

외주 업체쪽에서는 우리 고객사한테 잘 이야기해보라고하고 던지고 끊네

아오 시이이이이발

진짜 칼로 찔러 죽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