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딱 뭔겜을 하던 대부분 탱커 or 서폿을 하는데 유일하게 딜러를 키울때가 n도류 도적캐릭이 있을때란말임..

블레를 사실 키워볼까 말까 고민하다가 조금키우다 방치하고 무한반복한게

내 주제를 알기 때문에 난 어려운캐릭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서랑

보통 rpg겜을하면 딜압축이 좋은캐릭 or 극딜캐릭을 하는데 블레는 여기 둘다 해당되지 않아서인데

폿위주로 하기때문에 단편적인것만 봐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로아 딜러는 그냥 지딜로 안끊기고 계속 딜박는게 더 재밌는거같기도하고

반대로 로아식 극딜감성이 뭔가 나랑은 안맞는다해야하나.. 그래서 만월키우려다 3연벙으로 접음

딜러를 안해봐서 겁먹었었는데 막상 딜러 키워보기 시작하니 사람구실 할 정도로는 하는거 같기도 하고..

좌우지간

원대 식스맨중 5캘까진 확정이고 마지막자리를 원래 점핑만 먹인 드드로 지옥카던만 돌리다가 여름 익스때 올리는걸로 거의 굳혀가던 와중

블레가 갑자기 마려워지기도 했고

현실적인 영역에서 접근하면 보석도 2개만 더 사주면 7겁작 완성이고..

익스를 먹였던 전적이 있으며 생성일자체는 ㅈㄴ 오래전 캐릭이라 귀속재화도 존나 빵빵함(현재 1660인데 1700까진 풀귀속으로 누를수있을거가틈)

버스트가 주류일땐 저게 어케 암살자임 칼든마법사지 싶었는데 잔재같은경우엔 내가 생각한 n도류 캐릭에 해당하는 컨셉인거같고

백잡는건 자만추에 그치는 선에서 그냥 안쉬고 딜하는게 더 쎈 메타라는것도 망설임을 한꺼풀 벗겨주기도 하고..

8딜잔재 어떰? 블레자체가 앵간잘하는거아니면 사람이 아닌캐릭인거정돈 어느정도 감안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