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둘기를 꼭 안고 타는 아줌마 (몇 정거장 뒤에 직원에게 끌려 내려짐)

2. 대롱대롱 손잡이 잡고 풀업 조지다가 한쪽 망가뜨리고 다음역에서 튄 아저씨

3. 아줌마 가방이 문에 낀 상태로 지하철 출발했는데 그거 뺀다고 강제로 문 열다가 차량 긴급제동함

4. 밤 9시 넘어서 탔을때 차량에 토하고, 드러눕고 하는건 흔함..



막상 쓰려니 생각나는게 몇 없네..

적어도 한달에 한번은 괴이를 마주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