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친구몇명이랑 같이 여행가고 성인되서 술도 가끔 먹었는데 가려고 했는데 일때문에 못갈거같음
그냥 당일에 친구한테 부탁해서 축의금 대신 내달라고 하려고했는데 오늘 문자와서 갑자기 급해짐
근대 절대 둘이서만 만나는일은 없었음 같은 무리였는데 살짝 어색한사이 
근데 결혼식 가는 친구들은 아직 자주만남 물론 결혼하는 친구없이 
남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