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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03:25
조회: 113
추천: 0
주말에 본가가서 힐링하고왔는데엄마밥먹으면서 찡찡거리고 직장생활 한탄도 하고 인간관계 감쓰도 하고 소파에 미역처럼 널부러져서 숨만쉬다왔어 행복했다
근데 집오자마자 또 개같이 인간관계 스트레스 ㅅㅂ이쯤되면 내가문젠거같아서 근본적으로 해결책을 찾아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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