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만나는 폿키리마다 이상해서 지인이 극렬한 폿키리 혐오증 생겼는데 이번에 좋은 폿키리 한명 모셔서 맛보여주니까 형 나 폿키리의 신세계를 봤어 이럼

근데 브레이커 혐오는 안고쳐지더라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