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승진하고 일이 너무바빠져서 매일같이 보고서에 뭐에 잔업하고 약빨로버텨가면서 업무하고 회식끌러다니고

부모님이나 친구한테말해도 진지하게안받고 일하는게 행복한거다 바쁜게 차라리낫다 이러기만하고

우울하다 술담배 의존하게되고 바다보러가고싶고 번아웃오려나봐... 그냥 울고싶다

그냥 누가 고생했다고 한번만 안아줬으면좋겠다

미안 푸념할곳이 이제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