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크리스피 금천점 오늘 오픈이라 가봄

내앞에서 4명인가 대기 있음


1.점장이 햄버거 레시피 몰라서 멍때리고 있고
2.주방 바닥에 떨어진 물건 줍고 장갑 교체도 안하고 그대로
음식 조리하고
3.잠깐 매장 전기 나갔을때 스위치 건드린 장갑 그대로 햄버거
만듬
4. 12시 10분 주문 하고 45분에 1시까지 내꺼 나오냐 하니까 안될거같다 함
5.재료 안꺼내 놔서 햄버거 비닐 그때까고 피클 통조림 안까놔서 ㅋㅋㅋ 
캔뚜껑 열고 있고 장사 할 준비나 마음이 1도 없는 듯 한데

분명 본사에서 교육 하고 오픈하는 프렌차이즈 인거 같은데...
점주 라는 사람이 내가 보기엔 장사 할 마음이 1도 없는거 같다...

햄버거 만드는 건  맥도날드 알바 하루만 해도 존나 쌉고수됨.....

버거 하나 를 거진 1시간동안 못만들면서 장사를 하겠다는 마인드는 대체 ..
시발 그냥 망하겠다는 거지 


내평생 음식 주문 하면서 이렇게 기분 나쁜적이 처음임...
그리고 점주 태도도 존나 미안하다는 마인드가 1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