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에키 컷신때마다 주변 아저씨들이 자꾸 내 화면 쳐다봐서 너무 부담스러웠는데
이번주엔 맞은편 좌석에서 리니지하던 영감님이
"사장님 그건 무슨 게임입니까?" 하는데
와.. 그냥 코어파밍 좀 포기하고 집에서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