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것들로 1분만에 뚫어버리네 내돈내산 내집 이사온지 4년

구축이라서 이따구인가 싶었는데

존나 압력으로 한번 밀으니까 웅덩이처럼 고이는현상 없이
그냥 싱크홀이라도 생긴거마냥 물트는대로 족족
다빨려들어가네 이게 우리집 세면대 맞아? 싶음
존나 고급호텔 쌔삥 세면대같음

수십번이나 뚫는다고 펑크린 겔타입에 긁어내기에 몇년동안 온갖지랄을 다했는데 얼탱이..

단 한번도 세면대 뚫는법을 검색안해본 내가 한심할 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