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얼마전에 온 차장님이 재채기할 때 너무 크게해서 소소하고 작게 ㅈ같은데
주변에 재채기 좆같이하는 사람 있음?
작게하기가 힘든가 씨발 할 때마다 깜짝깜짝 심장이 철렁하는데 
말할 용기는 없어서 맨날 세번은 놀라면서 참는중 ㅅ2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