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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14:41
조회: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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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법잘알 로붕이 있나유..저희 아버지가 돈 모아서 시골에 조그만 카페 겸 주거용 건물을 4년간 짓다가 드디어 작년 봄에 완공했었는데요
며칠 전에 옥상에 시멘트 발라져 있는 곳이 약간 부숴짐? 갈라짐? 같은게 생겼거든요 발로 건드리면 약간 가루 같은 것도 나오고 부숴지기도 하고.. 이거 부실공사같다 싶어서 업체에 따지려고 연락했는데 500만원을 달라고 하는데 이거 그대로 줘야 하는건가요? 알아보니 시멘트 강도수치인가(?) 잘은 모르겠지만 이 수치가 원래는 240짜리를 사용해야 했는데 180짜리로 모든 곳에 발라 놨다고 하더라구요 아버지가 지금 너무 힘들어하시는데 저 혼자 어떻게 도와드려야 할 지 막막해서.. 혹시 법잘알 안계신가유..ㅠ + 추가로 작년에 비 올때면 천장에서 약간 물이 흐른다던가 하는 이슈가 있었고.. ( 지금은 잘 모름.. ) + 아버지가 친구한테 맡겨서 공사 하신거에요ㅠ 말렸는데도 가족 말을 전혀 안 들으심..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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