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무니 기일임
돌아가신 해 어버이날은 정말 날씨가 좋았는데
작년 어버이날은 비와서 더 슬펐음
그래도 올해 어버이날은 오늘 비와서 내일은 맑겠다
하필이면 자아 만렙 정병 질풍노도 방황의 청소년기를 할머니랑 같이 살아서
후회되는 기억 투성이라 아직 덜 아물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