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혹군 따긴했는데 공대장님 고생하셨고, 공대원 분들도 고생하셨습니다.

나름 파티원 안죽게 하려고 안 그래도 굳어있는 머리 어떻게든 굴려서 용맹이랑 절구 나눠 올리면서 케어 우선적으로 하다보니 천상이랑 음진이 낙인이 좀 느리게 들어갔습니다.

다같이 신경써서 열심히 해서 딴 혹군이라 기뻤는데 마지막에 딜이 말이 안되게 나왔다며 전분 공개하라고 하고 하셔서 처참한 전분 공개하니까 웃고 그냥 나가시더군요.

트라이에 가장 개 후진 바드라서 죄송합니다. 

딜에 보탬이 못 되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