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좋았다는건 아닌데 몇년전 유입때는 옆에 죠니니 공략 틀고 패스받고도 베른스토리도 직접밀어보고, 섬마20개 채우러 돌아다니면서 같은 모코코들 보면 인사도하고 겜 맘에들면 한캐릭 스익도 밀어보고 로플릭스도 보면서 적응했는데

지금은 뭐 어두컴컴한 엘네아드에 던져놓고 에키드나 잡으삼
카던도삼 가토도삼 이게 끝인데 재미가 있을까? 싶은거임..

과거미화 이런게 아니라 그냥 내가 뉴비라고 생각하면 재미가 있을까? 들어와서 카던가토 깔짝거리다 끌거같은데.. 좀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