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픽스로 조치할 수 있었던 기간의 방관

충분했던 시간이 있었다 봄. 신규 클래스 출시 후 깔아치기 매커니즘을 333 할떄 핫픽스로 하는게 맞지.

방관 해놓고, 유저들은 해당 매커니즘을 전제로 세팅, 과금, 딜사이클 연구 한건 나 몰라라


진작 핫픽스로 밸런스를 잡았어야 할 사안을 방치해 두고, 이제 와서 패치 한 번(소위 딸깍)으로 캐릭터의 핵심 구조와 컨셉 자체를 무너뜨리는 방식을 택했기 때문에 유저들이 느끼는 허탈감과 분노가 커질 수밖에 없는거


단순 너프가 아닌 매커니즘 파괴

단순히 데미지 배율만 깎은 게 아니라, 유저들이 재미를 느끼고 연구했던 

스킬 깔아두기 및 구조 자체를 파괴 시킴.


이는 개발진이 의도해서 만들어놓고, 정작 자기들이 수치 조절 실패하니 구조를 싹 쳐내서 해결 했다는거


유저들은 제시된 매커니즘을 보고 투자했는데, 이게 완자가 아님 뭐임

또 앞으로 새로 나오는 캐릭터나 세팅에 마음 놓고 투자할 수 있겠냐라는 불신으로 이어지는 거지.


즉, 이번 사태는 단순한 1티어 직업의 당연한 너프 수준이 아니라, 

개발진의 대처 방식과 유저들의 연구/투자 가치를 가볍게 여긴 태도가 핵심 원인으로 봄


의도를 했는데, 너무 오벨 이여서 삭제

얘네가 무능하다는게 드러났고, 돈 쓴 우리가 감당해라?

지네가 기획실패, 운영실패, 대처실패, 결과 > 차원 결제하고 세팅 마친 유저의 몫?


얘네가 최소한의 성의와 책임감을 보여줘야지. 지네가 무능한걸 인정 하고,

유코선을 받던, 혹은 매커니즘에 대한 보완이 되야 하는거지

이번 건 그냥 참고 넘어가면, 향후 신규 클래스 누가 키움
과금유도 > 방관 및 연구완료 > 딸깍너프인데
+
스킬 빗나가면(쿨감) 복구라도 되야하는데,
복구가 안되요 쓸 스킬이 없음 . 실전성은 더 안좋아요 형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