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고코선 신주단지마냥 벨가르딘 전까지 고이 모셔놨는데 차술 유코선은 아예 혼돈부터 까서 쓰고있고...

뭔가 확실히 짬바가 쌓이면 감지가 되긴 하나봐?
제일 잘했던게 11월쯤이었나? 4티어 보석이었던가 발표 직전 로아온 바로 전날에 10멸홍이랑 악세들 싹다 처분해놓고 재구매했던거.... 기억상으로는 멸홍 자유변환 어쩌구 때문에 가격 반토막났던거같은데

그때 이유는 모르겠지만 뭔가 존나 쌔한느낌이 들었음...
겜 오래하면 촉이 생기긴 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