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더퍼나 이런 레이드 나오기전에 겁나 기대부터 하면서 영끌해가지고 투력올리거든?보석도 사고 골드 사서 강화하고
더퍼때는 깐부가 그닥 욕심없다길래 나혼자 연차내고 하루에 10시간씩 박으면서 깨고 울고 진짜 난리였었음 그때는 다 코어도 제대로 완성안됐을때라 더 힘들었었음..그렇게 욕심내면서 해왔었는데 이번 벨가는 뭔가뭔가임
현실 서폿인데 요즘 일이 힘들어서 그런가 나메 갈 생각도 없고 그냥 편하게 하드가서 완갑이나 만들자 그러고 나중에 컷됐을때 가면되지 굳이 돈들여서 스펙업은 무슨 아무 소용없다 이러고있음..나 스스로도 너무 당황스러워 깐부도 나메에 큰 욕심은 없어서 아마 둘이 얘기한 후 하드로 빠질거같긴한데 요즘 꺾인건지 로태기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