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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9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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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드가 너무 빡세면 자연스러운 현상임.투력 9000~8000이 벨가르딘 쉽다하니까
바리게이트 확실하게 놓아준듯 가뜩이나 투력컷도 높은데 몇몇 직업은 그 투력컷 달성해도 직업도 엄청 가려받고 서폿은 부앙 바드나 발키리만 찾고 분위기좋은곳은 그나마 으쌰으쌰해서 트라이라도 계속해보는데 아직까지도 못깨는 직업도 있고 공팟에서 예민해지면 딜안나오면 전분이라던지 그 직업 받지말던지 고점 아크그리드도 아닌데 그 아크그리드를 왜 쓰냐는둥 누가 실수하면 전판에 님도 죽었잖아요 서로 싸운다던지 범죄자 찾는거마냥 분위기가 살발해짐. 아크그리드도 이것저것만들어놔도 죄다 1가지만 쓸뿐더러 수라가 권왕으로 바꾼다치면 코어도 고대코어 없으면 자유롭게 바꾸지도 못하는데 깬직업들도 편의성은 더 좋은데 dps 더 잘나오는 직업한테 성능의 한계로 약간 업혀간 직업도 있고 할텐데 그런사람한테까지 1인분 안되는데 그게 깬거냐는등 지딜이아닌 한방딜은 버프타이밍도 맞아야하고 서폿의 의존도도 많이 높아짐. 곡소리나는게 그럼 또 밸런스로 불타기도하고 아크그리드 배율로 불타기도하고 자연스러운 현상이긴 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