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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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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한도 초기화 노리고 너프 늦게했다? 한술 더 떠봄오래 게임한사람들은 공감할걸?
스마게 음습한 부분 ㅈㄴ 많다는거 항상 일처리에 감성이나 그런쪽을 곁들여서 음습하게 묻어가려는 경향이 있음 카던 재료 잠수함 너프 들켰을 때 공명의 비약 주고 퉁쳤지? 그리고 그 다음 패치가 뭐였는지 기억하냐 드랍 재련 개수 랜덤화였음. 이는 쭉 이어지며 지금까지도 유지중임 큐브 파견이 버그였는데, 유저들이 땡깡부리니까 마이너스 골드로 바꿧던거 기억함? 그리고 이게 '크리스탈을 사용'해서 할 수 있는, 즉 현금 재화와 엮인 문제인거 밝혀지자마자 얘들이 뭐한지 기억함? 파견 블루 크리스탈 완료 삭제였음. 애초에 공개되지도 않았던 확률로 이득봤다고 마이너스한게 레전드긴함 차원술사? 너프될정도로 강했음. 순수 무능이라고 둘러댈 수 있음. 실제로 필자는 이때 신캐 한 번 제대로 키워보자고 수십만원 패키지를 삿음. 근데 너프 시점이 패키지를 다 팔아먹은 2주뒤네? 심지어 333은 핫픽스 한걸로 보아 지표를 보긴 봤다는거임 이런 지적하기는 애매하지만 꼬름한 부분들 로아 오래한 사람들은 다 느꼇을거임 언급 못했을 뿐이지.. 언급해봤자 음모론이라니 하면서 돌만 맞으니까 근데 지금까지 행보를 보면 이런소리 들어도 싸지 않냐? 나같이 완갑 3주차인가부터 온몸비틀기로 보석 악세 털어가며 노잡 무공 두 번씩 한 사람들. 소위 선발대 호소인들을 대상으로 패키지 팔이하고 있는거임. 방송인은 물렸으니까, 이미 잡은 물고기니까 이런거 못까고있는게 현실이잖슴
퍼리.
마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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