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이번꺼 추석에 나오든 긴급패치때 나오든 나와서 조금이라도 진압했으면

렉카가 쉽사리 못건듬.

어느정도 방어가 되면 쉴드 쳐주는 최소한의 집단이 있기 때문에 댓글에 욕달리고 비추 테러 먹어서 
쉽게 건들수가 없는거임.

근데 전재학은 요즘 대놓고 자리비움 썸네일 뛰우고 유저에게 도망친다 숨는다 소리 들을때까지 가만 있는걸까

요즘 게임에서 유저가 디렉터한테 숨는다 도망친다 런했다. 했는데도 끝까지 숨어있는 게임이 있을까?

그래도 대만힌국 라이브 서비스에서 금전적으로 이정도 체급이 있는 회사에서 이런 모습이 너무 기괴함

결국 사이버 렉카가 맛있게 한입 물어뜯어먹음. 참 이해가 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