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할 적 몰랐던 고민들이~
하나 둘씩 어꺠에 조용히 내려앉아~
나를 짓누르네요


꿈꾸던 익르둠 된 걸까요?~
가끔은 무너지는 공대원에도~
겨우 겨우 버티는~
작은 모난 나를~
패배자라 부를 수 있을까요~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정신 나간드아아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