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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4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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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대리로 로아가 망했다 봐야 함원래 한정 기간 칭호가 걸린 레이드는
에스더, 초고스펙 파티들은 딜이 엄청 쎄니 시간이 좀 여유롭게 고스펙, 중상위권 파티들은 4명 or 8명의 평균이 1인분의 실력을 보인다면 아슬아슬하게 광폭화 전에 클하는 시간대로 설계를 했음 모든 유저가 본인의 힘으로 땄다면 8~90%는 만족할 레이드인데 오버스펙, 금손, 사기캐인 사람들이 자격미달인 애들을 버스 태워주고 대리 해주니까 우리가 고생해서 얻은 칭호의 가치가 박살이 났고 이로 인해 불만이 생겨버린거임 지금 벨가 나메에서도 발생하고 있는 문제인데 죽부자 팟에서 숙제를 하는데 1~2명이 계속 잡혀서 데카를 까먹고 기믹 실패로 리트 나버림 그 상황에서 우리 입장에선 '시발 이 새끼 대리로 땄나?' 이런 생각이 먼저 듬 왜? 죽부자는 노잡무공을 했고 4주를 클해야 주는 칭호인데 잡히고 기믹 실패가 말이 안되니까 그 정도로 지금 이벤트 레이드에 대리랑 버스가 판을 치고 모집창에서도 버스트니 뭐니 하면서 우회해서 홍보질하고 있는데 운영진들이 아무런 제재를 가하지 않고 냅둬버리니까 이벤트 칭호가 우리가 생각하는 거에 비해 가치가 많이 낮아져 버림. 유저들은 그걸 너무 크게 체감되니 제대로 선 그어달라 얘기했다 생각함. 본인이 힘들게 따는 칭호의 가치가 있어야 하니까 운영진들이 그 말을 듣고 해석을 잘못 했는지 선을 보스의 어마무시한 피통으로 그어 버려서 평균적으로 1인분 해야 하는 DPS가 높아지고 어느정도 숨겨져 왔던 특수한 상황의 직업 밸런스 문제가 보이기 시작 결국 이 사태까지 왔다고 봄 버스,대리를 이벤트 기간만이라도 집중적으로 단속해서 제재를 하는 걸 보여줬다면 칭호의 가치가 어느 정도 지켜졌을거고 불만도 엄청 크지 않았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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