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을 던붕이로 살다가
카멘 쇼케보고 유입했는데

로아가 근실하게 하면 재화가 정직하게 쌓이는게 맘에 들었음
던파는 열심히 할수록 탕진하게 되서 결국 노가다 뺑뺑이나 현질로 충당하는 방법 밖에 없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