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

내가 대체되려면 

오후에 마감까지 어머니를 돕거나 

내가 혼자 남아야 하거나 

주말에 내가 하는 타임을 하면 

그렇게 일할 수 있는 인건비를 줄 수 있는 정도의 가게가 아니거든.....

그리고 마감도 누구에게 맡길 수도 없고....

가게에서 내가 실수를 하던 여동생(사장)이랑 싸우던 

뭘하던 결국 난 가게가 문닫을 때까지 같이 일해야 함....

싸우고 그만둔다고 해도 며칠 뒤에 또 다시 내가 나가야 함 ㅋㅋㅋ